반응형 you1 [넷플릭스 리뷰] 너의 모든 것 (YOU): 사랑꾼인 줄 알았더니 살인마? (예술과 범죄 미화의 경계) 넷플릭스 화제작 '너의 모든 것(You)' 시즌 1 솔직 후기. 펜 배질리의 소름 끼치는 사이코패스 연기와 엘리자베스 라일의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 분석. 범죄를 미화하는 미디어의 윤리적 문제와 권선징악이 실종된 결말에 대한 40대 가장의 비평. 1. 넷플릭스 첫 경험, 충격 그 자체제가 넷플릭스를 구독하고 처음으로 본 드라마가 바로 입니다. 첫 느낌은 한마디로 '충격 그 자체'였습니다. 아무리 드라마가 그 시대를 투영한다지만, 이 드라마는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.남자 주인공이 범죄를 어마무시하게 저지르는데, 카메라는 그를 매력적으로 비춥니다. 이것이 요즘 트렌드인가 싶어 씁쓸하더군요. 2. 순진한 얼굴의 똘아이, 조 골드버그 (펜 배질리)주인공 '조(Joe)' 역을 맡은 86년생 배우 .. 2026. 1. 25. 이전 1 다음 반응형